편片

우물우물

아흐메드 2022. 11. 7. 22:38

  

 

  합.    후  ∙ ∙ ∙ ∙ ∙  합.   ∙ ∙ ∙   후  ∙ ∙ ∙ ∙  후흡  ∙ ∙ ∙ 합.   ∙ ∙ ∙ ∙ 후  ∙∙ ∙ ∙ 뽀골  뽀골  ∙ ∙ ∙ 

 

 

 

푸흡  ∙ ∙ ∙ 합.  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  후  ∙ ∙ ∙ ∙ ∙ ∙ ∙ ∙∙ ∙ ∙∙ ∙ ∙ ∙ ∙ ∙ ∙ 합  ∙ ∙ ∙ ∙ ∙ ∙ ∙ 뻐끔.  ∙ ∙ ∙

 

 

 

 

 

(  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 ∙)

 

 

 

 

느꺼움의 파도에 발을 묶고 뛰어든 잠수자의 자기표현,
거품으로 남아 전설이 된 심해의 언어들!
추정의 존재가 된 자갈치는 밤새워 눈물 흘렸다 하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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